Description
누구나 불편한 감정에서 벗어나고 싶어하지만, 본능과 정서의 영역에 속하는 감정을 이성의 힘으로 직접적으로 조절하기란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. 그렇다면 불편한 감정을 만들어내는 다른 요소를 조절해서 우회적으로 감정을 다스릴 순 없을까? 이 같은 고민에서 ‘인지치료’가 생겨났습니다. 인지치료는 우리의 ‘생각’을 변화시킴으로써 힘든 감정을 다스리는 것으로 현재 대부분의 정신건강의학과 질환에서 가장 효과적인 비약물적 치료로 인정받고 있습니다.